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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희의 독일 정원 이야기 (개정판)

  • 저자
  • 고정희
  • 출판사
  • 나무도시|출간일 2008.04.00
  • ISB(S)N
  • 978-89-950969-5-6|판형(페이지) (271)
  • 판매중 가격
  • 16,000원-%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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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박람회가 만든 녹색도시를 가다!

타고난 정원 이야기꾼, 고정희가 들려주는
독일, 독일인, 독일문화 이야기!

한 편의 감칠맛 나는 에세이처럼 쓰여진 흥미진진한
독일의 도시와 정원에 대한 녹색 이야기!

2008년 4월 15일 출간 / 272면 / 반양장 / 올 컬러 / 152×210 / 16,000원

‘책을 펴내면서’ 중에서
정원과 독일……. 어쩐지 서로 어울리지 않는 말인 것 같다. 독일하면 떠오르는 것이 뭘까? 축구의 나라 독일!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자동차의 나라 독일! 벤츠와 BMW를 누가 모르랴. 음악의 나라 독일! 모차르트, 베토벤, 브람스, 슈베르트, 슈만 등등……. 그들이 선사한 아름다운 음악이 없었다면 우리의 삶이 덜 풍요로울 것이다. 문학과 과학과 철학의 나라 독일! 괴테, 하인리히 하이네, 토마스 만, 아인슈타인, 헤겔, 칸트, 니체, 하버마스, 에리히 프롬 등등 독일이 산출한 각 방면의 인재들의 이름만도 무수하다.
그런데 독일이 사실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원의 나라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개인이 가꾸는 내 집 정원도 정원이지만, 시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도시의 정원을 만드는 것이 독일에서는 공공의 과제로 여겨지고 있다. 이 도시의 정원은 공원이라는 형태로 대규모로 조성되기도 하고 도심의 교차로나 대로변에 점점이 가꾸어져 도심 속의 오아시스가 되기도 한다. 의식주처럼 기본생활권의 영역에 속하는 것이 독일 도시의 정원이라고 보면 된다. 이 새로운 면모를 알려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었다. 꽤 오래된 독일 정원의 역사만큼 많은 유산을 남겨놓고 있다. 그래서 독일정원에 대한 얘기도 무궁무진한 셈인데 이 책을 통해 첫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보았다.
우선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정원박람회”를 주제로 삼았다. 독일을 여행해 본 사람은 누구나 느끼는 것이지만 독일의 도시들은 무척 아름답다. 거의 완벽하리만큼 잘 가꾸어져 있다. 오랜 역사의 흔적과 새로운 도시의 태동이 조화롭게 공존하고 있는데, 도시를 이런 모습으로 가꾸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고 또 지금도 하고 있는 것이 정원박람회이다.
고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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