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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경자재협회 일본 조경환경산업전 참관 및 조경답사

월간 환경과조경19987123l환경과조경
IMF라는 어려운 시대상황속에서도 조경기술인들의 분야 발전을 위한 관심과 의욕은 식을 줄을 모른다.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한국조경자재협회 주관으로 마련된 일본 조경·환경산업전 및 조경답사에는 32명의 조경계 관련분야 종사자가 참가해 3박4일간의 알찬 일정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한국조경자재협회 회원사외 설계업체, 조경수 관련업체와 서울시 등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관심과 의욕을 보였다. 방일 첫째날 동경 BIG SITE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일본 환경녹화신문사 주최의 제2회 조경·환경산업전(ECO GREENTECH ’98)을 통해 신기술과 신공법이 이미 실용화 단계에 와 있는 일본의 조경산업의 현주소를 돌아보고 우리나라의 환경관련 기술개발을 심도있게 연구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1백50개 참여업체 중 예건산업(주), (주)솔경지, 왕농사 등 국내 3개 업체가 부스를 차지, 한국조경시설물업계의 해외전시 참여라는 개가를 올리기도 했다. 이에 대해 노영일 사장(예건산업(주))은“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우리 시설물의 일본측 반응을 타진해보는등 실질적인 한·일 시설물 교류협력의 장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한승호 사장(한설그린(주))은 전시회가 상대적으로 시설물부문이취약했던 점을 지적하면서“조경자재는 무조건 가격경쟁만을 할것이 아니라 질을 높여 이를 적정한 가격에 공급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일침. ※ 키워드: 조경자재협회, 조경환경산업전 ※ 페이지 : 82-83
김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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