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 국립공원 도갑사에 생태공원 19일 문 연다

인근 관광자원 연계된 생태탐방로와 연계
라펜트l기사입력2021-05-16

영암군 제공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도내 고찰인 도갑사 인근에 새로운 관광명소를 만들기 위한 문화공원을 19일에 개장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문화공원 조성에는 약 25억원이 투입됐고, ‘도갑지구 문화공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군은 국립공원인 월출산 도갑사 주변에 관광지를 생태 관광지를 개발하고자 3,000㎡ 규모의 생태공원을 조성했다고 전했다.

군은 도갑지구의 전체적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지난해에는 옥룡교를 개통하고, ▲구림전통 한옥마을 ▲도기박물관 ▲하정웅미술관 ▲상대포 ▲죽정마을 등에 이르는 ‘2200 구림마을 문화길’과 수리재골을 연계하는 탐방로를 개설했다.

생태공원에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소나무 ▲홍가시나무 ▲황금사철 등을 식재하여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녹지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천년고찰 도갑사의 훌륭한 문화유산과 월출산의 기암괴석, 그리고 도갑지구 문화공원이 함께 어우러진 새로운 볼거리를 만들었다. 화사한 봄기운으로 아름답게 조성된 생태공원을 찾아와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활기 넘치는 에너지를 느꼈으면 한다”고 전했다.
_ 김수현 기자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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